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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사각지대 1, 222명 발굴·지원 - 천안시, 복지 위기가구 희망의 불씨 지펴 - 천안시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통해 4개월간 운영됐으며, 공사 휴지기, 농한기 등의 계절형 실업과 기상 여건 악화로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어려워질 수 있는 겨울철을 대비해 추진됐다.

  • 양평 산수유 마을 4월이면 경기도 양평 개군면 일원에서 수많은 상춘객들이 참석해서 열리던 산수유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취소가 되었다. 상춘객은 아무도 없고 노란 산수유꽃들만 활짝 피어 반겨준다.

  • 중랑천의 봄 - 벚꽃을 보며 시름을 달래다- 중랑천 둑길은 벚꽃 구경을 나온 인파로 북적였다. 코로나19로 집안에 갇혀있던 사람들이 벚꽃 소식에 봄나들이 나왔다. 며칠 전만 해도 꽃봉오리만 보이더니 그새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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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 명예와 이름 두는 집

  •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는 상춘객

  • 제주시 내 봄철 나들이 시민 여전

  • 봄날, 신나는 몸놀이터

  •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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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onavirus Advice For Older Adults -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중 노인의 일상과 유의 사항 - 우리는 이 시점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의 기본 규칙을 알고 있다. 가능한 한 집에 머물고 다른 사람과 3m 거리를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확산함에 따라 노인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고려해야만 할까? 미국 오피비(OPB; Oregon Public Broadcasting) 방송국이 오리건 건강과학대학의 에크스트롬(Elizabeth Eckstrom) 박사의 조언을 들었다.

  • 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 - 힘든 노동에도 웃으며 사는 부부 - 코로나로 인해서 가뜩이나 야박해진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비록 마스크는 하고 있었지만, 이곳 인삼농장의 어린싹을 솎아서 옮겨 심거나 건사하기 위해서 모인 마을 이들은 다들 아는 얼굴들이었고 반가웠단다.

  • 새봄 맞은 화려한 꽃길 - 강남 갔던 제비도 돌아오고 - 3월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봄의 계절, 강남 갔던 제비가 다시 돌아와 옛 동무끼리 정답게 전깃줄에 모여 앉아 지지배배 반갑게 인사 나누는 봄날이다. 꽃길을 거니는 소녀의 가슴도 비록 코로나19로 입을 막고 있지만, 한껏 부풀어 오르는 듯 즐겁기만 하다.

  • 천안 과학기술혁신도시로 발돋움 - 천안시, 과학기술산업진흥원 설립 연내 설립 예정 - 천안시가 추진하는 천안과학기술산업진흥원 설립이 충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진흥원 설립이 ‘적정’으로 통지됐다. 시는 진흥원 설립 심의를 완료함에 따라 심의 결과를 공개하고, 관련 조례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를 거쳐 오는 5월 말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이웃이 따뜻한 훈훈한 사랑의 물품 - 자원봉사자는 얻는 게 더 많다 - 매월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이웃이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살 수 없어 외출하지 않습니다. 마스크까지 후원해주셨으니 공원에도 나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