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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교육의 장, 박 씨 고택 - 군포시 향토유적 제1호 - 박 선생의 고택은 앞으로 지역문화 관광자원으로 관리하고 일반인 대상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군포시의 계획이지만, 언제 이뤄질지 답답하다.

  • 경동 시장 가다 - 추석 준비 - 추석이 다가오면 가정주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많이 간소해졌다고는 하나 차례 준비로 이것저것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는 코로나가 관혼상제의 풍습을 바꿔놓고 있다. 정부에서 이동 자제 권고를 하고 있으니 차례는 화상(비대면)으로 하면 될 것 같다는 사람들도 많고 간단하게 차린다는 이도 있다.

  • 공원에서 만난 코로나 시대 실버 목소리 - 노인들은 갈 곳 없어 외롭다 - 서울시 노원구 상계8동에 있는 근린공원에는 고령의 실버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대부분 이들은 공무원으로 재직 시 이곳에 분양받아 30년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은퇴자다. 전 부처에서 근무한 공복들이다. 관리사무소 놀이터 원형광장에 둘러앉아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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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히 약이 필요할 때 심야에도 살 수 있다

  • 한산한 종각역 지하상가

  • Post Corona 시대의 세상 진풍경, 그 풍자

  • 일몰 명소 ‘해넘이 전망대’ 설치

  • 물을 담아 자연을 지키는 보물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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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보니 엄마 생각이…, 컨셉이 좋아 - 서울숲공원 설렘 정원 - 설렘 정원에는 가족끼리, 연인끼리 추억을 담고 있었다. “갈 곳이 마땅찮은 요즘, 누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좋다”고 한 젊은이가 말했다. 연인과 사진을 찍는 그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다.

  • 부천 둘레길 성주산 산림욕 길 걷기 - 고갯길이 많은 호젓한 소로를 걷다 - 부천 순환 둘레길 6개 구간 48km 중 2구간 산림욕 길 7km를 걸었다. 산이 아기자기하고 참 좋다. 드문드문 박힌 크고 작은 바위가 친근감을 준다. 전망의 숲인 부천시 소사구 조망 포인트에 오르니 부천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북한산과 도봉산도 보인다.

  • 도심에 꽃무릇이 피었다 - 분당 중앙공원에 피기 시작 -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에 꽃무릇(석산)이 빨간 꽃을 보이기 시작했다. 매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피어 절정을 이루는데 장마가 길어서 인지 이제 피기 시작했다.

  • 갈수록 늘어나는 4·19 묘지 산책형 참배객 - 코로나19로 쉴 곳을 잃은 주민들이 너나없이 모여든다 -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국립 4·19 민주묘지(國立四一九民主墓地)는 코로나 때문에 때아닌 관광객 수준의 참배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 등나무가 우리 동네의 효자 - 운산초등학교 정자 목 - 등나무는 마을 이장이 정자 목으로 관리한다. 뜨거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지만, 학교에서는 가끔 야외 수업이나 행사도 이곳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