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사진기사

  • 인권은 인간의 고유 권리 - 누구도 침해하거나 양도할 수 없다 - 인권이란 모든 사람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이다. 사람은 출생과 동시에 갖는 고유의 권리가 인권이다. 누구도 인권을 침해하거나 양도할 수 없다.

  • 바람에 흩날리는 코스모스 향연 - 송강 생태공원 가을꽃 단지 - 청송군 파천면 송강리 하천 단지 1.5ha에 코스모스, 백일홍,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바람에 물결을 이루고 있다.

  • 안동 수력 발전설비 현대화사업 준공식 - 청정에너지 활용 극대화와 안전성 강화 - 안동시 호반로 안동다목적댐 안동수력발전소에서는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 정책국장, 곽수동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노조위원장, 유역 물관리 부문 이사, 수차발전기 제조사 부사장, 프로젝트 매니저, 지역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김명호 경북도의원, 안동시의원 다수, 행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동 수력 발전설비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 최신기사제목

  • 독일 여행 (8)

  • 사진으로 그리는 꿈의 전

  • 아름다운 꿈을 사진으로 그리다

  • 홍대입구역 버스킹 공연

  • 암 투병 어떻게 할 것인가

  • 최신사진3단

    최신기사

  • 꽃밭으로 어우러진 호수공원 - 아름다운 꽃, 행복한 뜰 -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에 있는 호수공원에 실버들, 유치원 원아들, 호수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만발한 해바라기, 코스모스, 메리골드를 보고 사진에 담으려 찾아왔다.

  • 추석 특집 게이트볼 친선 경기 - 청송 현동 실버들의 건강 운동 - 추석을 보낸 실버 게이트볼 회원들이 추석 특집 동 대항 친선 경기를 치르며 활력 넘치는 인생을 즐기고 있다. 청송 현동게이트볼 회원 28명은 동별로 팀을 나누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경기를 펼쳤다.

  • 60여 년, 기나긴 세월 이어온 전우애 - 서울숲을 찾은 역전의 용사들 - “칠순에 접어들자 건강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을 정례모임 일로 정했습니다. 오전엔 서울 근교의 명소를 찾아 건강 걷기를 합니다. 오후엔 바둑과 장기로 전우애를 다집니다.” 서울숲(성동구 성수동)을 찾은 「사랑방」 정병기(82·아호 설송) 회장의 목소리는 카랑카랑했다.

  •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 추석을 맞이한 대구, 경북 상생을 위해 -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대구, 경북의 우수 농. 수. 축산물과 사회적 기업 제품 등 160여 종의 품목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했다.

  • 디지털이 만든 세상 - 사회기반 시설이 된 정보통신망 - 이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다루지 못하면 구세대가 되어 신세대와 어울리지 못한다. 유튜브와 카카오톡은 인터넷에 동영상과 사진 문자메시지를 올려주고 수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 십여 년 전 금융가가 밀집된 여의도 공동구에서 통신케이블이 불에 타는 사고가 있었다. 은행 업무가 마비되었으며 방송도 끊어지고, 교통제어 시스템 불통 등 심각한 사회적 혼란이 있었다.정보통신망이 사회 기반시설로 등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