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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Diversity Shines Here

- 우리가 2위 일본은?.....3~4위? -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새 역사에 도전하는 손연재(22·연세대)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 대회가 드디어 19일 막을 올린다.

장장 16일 동안 아시아 45개국이 열전에 돌입하게 되는 이 대회는 모두 36개 종목으로 우리나라는 1986년 제10회 서울 아시아 경기 대회, 2010년 제16회 광저우대회에 이어 종합 2위를 노리고 있다.

한국은 축구와 야구에서 일본을 꺾고 정상을 차지하고 태권도, 양궁, 수영, 사격, 체조, 유도, 레슬링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첫 개인종합 메달(금메달)과 함께 4관왕을 달성한 리듬체조에서 손연재의 활약이 기대된다.

손연재는 지난 광저우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했고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북한도 14개 종목에 선수단 273명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선발대는 이미 지난 6일 도착하여 인천 남동구 구월동 선수촌 아파트에 머물고 있으며 나머지도 5차례에 나뉘어 입국한다.

그리고 아시아경기 대회가 끝나고 14일이 지난 후에는 장애인 아시아경기 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6일 동안 펼쳐진다.


실버넷뉴스 오갑열기자
copreal@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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