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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지켜라” 항산화 효능 뛰어난 7가지

- 면역체계 강화, 암 예방 등 -
 

유해산소로 인해 산화가 일어나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는 물질을 항산화제라 부른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에서는 이러한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다.

패션·건강 사이트 ‘스타일리스트닷컴(stylelist.com)’이 영양학자인 티나 루지에로 박사의 의견을 토대로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이 든 식품 7가지를 소개했다.

팥=루지에로 박사는 “모든 콩류가 건강에 좋지만 특히 팥은 효능이 탁월하다”고 말한다. 그는 “여러 연구결과 팥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은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블루베리=천연 식물 화학물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식물색소의 일종인 이 성분 때문에 블루베리는 시력을 보호하고, 혈당 수치를 낮추며, 기억력과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블루베리와 마찬가지로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크랜베리는 염증을 낮추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크랜베리는 몇 종류의 암과 심장병을 퇴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아티초크=꽃봉오리가 식용으로 이용되는 엉겅퀴 과의 다년초이다.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심장병을 퇴치하고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것을 막는 효능이 있다.

블랙베리=연구결과, 블랙베리는 두뇌를 보호하는 데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지에로 박사는 “이외에도 블랙베리는 대장암을 퇴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말린 자두=말린 자두에는 그 어느 식품보다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라즈베리=열매가 작지만 심장병을 퇴치하는 효능은 막강하다. 또한 몇 가지 종류의 암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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