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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안동예술제 전시행사 개막

- 제34회 한국 사협 안동지부 회원 사진전 및 중국 교류전 -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안동시 축제장길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34 갤러리에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 회원과 중국 길림성 관동 객 사진클럽(길림성 장춘시 조양구) 회원의 교류전이 안동지방 예술단체 회원, 한국 사협 안동지부 회원, 길림성 관동 객 사진 클럽 회원, 축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전시 개막식을 했다.

중국 길림성 관동 객 사진클럽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찌고 있다.

이날 한중 교류전에서는 안동지부 회원 56명이 56점을 출품하고 중국 길림성 관동 객 사진클럽 회원 14명이 26점을 출품해서 전시했다. 전시회는 5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6일간 전시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연선문 중국 관동 객 사진클럽 회장은 "문화는 당대의 국제 관계 체계에서 가장 유동적인 요소입니다. 한중 양국은 예로부터 밀접한 문화 교류를 하고 있었으며 중국 고대 전통문화는 양국 관계를 유지하는데 커다란 유대 작용을 하고 있었으며, 이때 양국의 예술가들은 더욱 관대한 태도로 이러한 양성의 문화 교류 관계를 계속 건강하게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번에 중국 지린성 관동 객 사진클럽의 10인 예술가가 안동시를 방문하여 친선 사진 문화의 심층 교류를 촉진하고, 중국 내의 사진작가들이 한국의 사진 문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창작의 지평을 넓히고 작품의 국제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고 인사말을 했다.

김종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종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장은 "이번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 회원전에 중국 길림성 관동 객 사진클럽 작가와 첫 교류전을 갖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협회는 이미 2011년 길림성 백성시 사진작가협회와 교류 협약을 맺고 2012년에 안동에서 첫 교류전을 가진 이래 그 맥을 끊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양국이 사진 예술 교류와 함께 우호 관계를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한 ․ 중 양국의 사진예술 발전과 친선을 다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고 인사말을 했다.


배재원 기자 jwbaeok@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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