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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동시 임하면 효 잔치

- 우리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실천하며 -

10일 오전 10시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 앞마당에서는 임하면 마을회가 주최와 주관을 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안동지사, 임하면 복지센터, 임하면 영농조합법인, 동안동농협, 임하면 이장 협의회가 후원하여 임하면민, 축하객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5회 안동시 임하면 효 잔치를 장휘수 임하면 마을회 총무의 사회로 했다.

효 잔치 행사로 라인댄스를 하고 있다.

이날 안동시 임하면 원오대길 김지해 씨가 화목 가정 상(안동시장 상)을 받고, 안동시 임하면 임하1리 중마 길 권영훈(서기 1922년 11월 28일생) 씨가 장수 상(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임하면 분회장 상)을 받았다. 식전 행사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색소폰 연주와 라인댄스를 했다. 권태열 임하면 마을회장이 환영 인사를 했다. 또한 초대가수 공연과 마을 주민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등을 하고 일정을 마쳤다.

김지해(오른쪽) 씨가 화목 가정 상(안동시장 상)을 받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제5회 임하면 효 잔치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참으로 뜻있게 생각하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장수 상을 받으신 권영훈 어르신과 화목 가정 상을 받으신 김지해 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에서는 가정과 가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를 이어가기 위하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하고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하여 노인복지 시책개발에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고 축사를 했다.


배재원 기자 jwbaeok@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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