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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날아오르기 위해 용솟음치는 소나무

- 뿌리의 모습과 수피의 모습은 장관 -
한 사진 애호가가 이무기가 기어 가는듯한 솔뿌리 모양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남원 산동면 부절리에 위치한 소나무 숲은 뿌리의 모습과 가지 끝까지 갈라진 수피가 멋진 장면을 연출하고 있었다. 15일, 마치 수백 마리의 용이 서로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기 위해 용솟음치는 듯한 모습이었다.

광주에서 온 사진가는 “최 씨 가문의 선산이라고 하는 이곳은 굽고 뒤틀린 모습이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을 그대로 간직한 듯 보입니다”라고 했다.


김홍태 기자 thom8771@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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