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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품송(正二品松) 자목(子木)이 심겨있습니다

-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 기념관에서 자란다 -

인천에서 왔다는 김윤기 씨와 차희숙 씨, 홍성무 씨가 활짝 웃으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시 강북구 근현대사 기념관을 오가는 상춘객은 삼삼오오 팀을 이뤄 초여름 더위를 즐기는 듯 얼굴엔 미소가 밝기만 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곳에는 ‘정이품송(正二品松) 자목(子木)이 심겨있습니다.

이 소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03호 정이품송의 자목으로 아버지인 정이품송의 송홧가루와 어머니인 천연기념물 제352호 정부인 소나무 암꽃과 교배시켜 탄생한 나무입니다. 그 자목이 이곳 근현대사 기념관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함으로써 우리와 후손들이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넓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말했다.

인천에서 왔다는 차희숙(55) 씨와 홍성무 씨, 김윤기 씨는 “오늘 특별한 ‘정이품 자목’을 보게 되어 보람있는 날이니 기념촬영이나 많이 하고 가자”고 열심히 핸드폰을 눌렀다.


문지영 기자 mun9905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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