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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는 민주주의가 근간(根幹)이 되어야 한다

- 조직은 혼자 끌고 가는 것이 아니다. -

실버넷뉴스(silvernetnews) 구성원은 자원봉사로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있고  비정치, 비상업을 기치(旗幟)로 내세우고 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이배존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매체 조직이다. 

실버넷뉴스 구성원들은 이배존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대다수 구성원은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을 것이다. 

특정 구성원은 이런 운동에 반하고 있다. 나 아니면 실버넷뉴스는 없다. 나 아니면 콘텐츠를 못 만든다. 나 아니면 특정 부서를 이끌고 갈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300여 명에 가까운 조직에 구성원이 있다.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 있으면 나와 봐라. 이런 생각을 하는 조직에 수장, 이런 조직에 몸을 담고 있어야 하고 있을 구성원이 있을까 

나 아니면 안 되지, 내가 이 조직을 천년만년 끌고 가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목소리가 커지고 하늘도 보이지 않고 주위를 보지 못하고 나만 보고 내 스타일로 조직을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특정부서 구성원인 초급 간부를 부원 거수로 임명하려고 하는 조직에 수장, 인사는 만사다. 인사는 규정에 의해서 지명해야지 독단으로 지명하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조직원이 따라줄까? 

인사에는 규정이 있고 그 규정에 부합하는 인사를 해야 하고 인사 규정은 전 조직원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 

동일한 사항의 징계건, 누구는 그 직위를 박탈하고 누구는 그 직위를 유지하게 하는 그런 징계, 편파적으로 적용이 되면 그 조직은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된다. 불공평하게 진행되는 징계, 이런 조직은 조직원이 그 조직에 수장을 존중하지 않고 령()을 따르지 않는다. 

실버넷뉴스 조직은 독재 조직이 아닙니다. 독재는 백두혈통이라고 하는 북한에 김 씨 성을 가진 조직에서나 어울리는 것입니다. 수장이면 아집을 버리고  조직원들에게 의견을 듣고 조직에 화합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래야 그 조직은 타 조직에 모범이 되고 조직원 상호 간에 신뢰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건강한 조직을 위해 실버넷뉴스(SNN) 구성원 모두는 조직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 아니면 이 조직을 끌고 갈 사람이 없어. 내가 최고야! 이런 생각은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 

 

이종옥 기자 dream4u@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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