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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에 핀꽃 '포슬린 아트'

- 일명 포슬린 페인팅 -
포슬러 아트 작품

'포슬린 아트'는 도자 상회 기법을 적용한 도자기 공예의 일종으로 유약을 입힌 백자에 다양한 색으로 그림을 그려 넣는 도자 장식 기법으로 '포슬린 페인팅'이라고도 한다. 

800도 가마에서 2~3번 굽는 과정을 통하여 보다 깊이가 있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쉽게 벗겨 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생활 자기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 생활 소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예술성 높은 자기만의 작품들을 만들어 볼수 있다는 점과 
특수 알료를 사용하여 채색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점,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쉽게 배울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 도예인들이 포슬린 아트 기법을 심도있게 연구하여 세계에 알리려 하고 있다.


실버넷뉴스 류기환 기자 rkh1019@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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