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국제

시민·사회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복지관소식

실버넷 만평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스트리트 아트란?

- 길거리 예술 -

대구 범어 지하철역 공간 아트스트리트.

우리가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곳의 공간이나 사물에 재미와 감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거리 예술이다. 이는 거리미술이라고도 하는데, 개방된 공간에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림, 조각, 낙서, 연극 등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전문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라피티, 스텐실 그라피티, 스티커 그라피티 등을 일컫는데 건물의 벽이나 거리에 미적 가치가 인정되는 자취를 남기는 행위를 말할 때 주로 쓰는 용어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와 그라피티(Graffiti)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지만, 엄밀히 구분하면 스트리트 아트는 그라피티를 포괄하는 용어이다. 스트리트 아트는 그라피티와, 스텐실, 스티커아트, 종이붙이기(WHEAT PASTING), 비디오 프로젝션, 예술개입(Intervention), 게릴라아트, 플래시 몹, 거리설치(Street Installation)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스트리트 아트의 매력은 단순한 그림 하나가 아닌 주변 환경이 작품과 어울어지며 배경이 되어주고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준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실버넷뉴스 류기환 기자
rkh1019@silvernetnews.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