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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바른 마음 쓰기 운동

- 옳고 바른 마음 쓰기 범국민운동 본부 경북지부 발대식 -
경북지부 발대식 후 시군지회장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제2의 정신혁명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테마로 범국민의 인간성 회복과 정신 재무장을 통한 경제부흥을 일으켜 초일류 국가의 일익을 담당하는 데 앞장서기 위한 ‘옳고바른마음쓰기 범국민운동본부 경북지부 발대식’이 지난 10월 25일(토) 오후 3시 김천과학대학교 어학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범국민운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 ․ 군 지회별로 발기인 200여 명과 각계 인사들이 모여 행동 강령을 다짐하고 발대식을 축하했다.

김기찬 경북지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옳고 바른 마음의 정신세계를 바르게 세우는 철학 즉 어머니의 품과 같은 따듯한 정과 모든 일에서 서로 협력하고 이해하며 함께 나누는 기본예절을 갖춘 동양 철학에서 그 길을 찾아야 한다.

이제 국민 선진화 의식개혁 운동을 펼쳐야 하는 출발점에서 섰다. 모든 생명체가 태양을 향하듯이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정신으로 새로운 부흥의 세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김진국 중앙위원장은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
'제2의 정신혁명 불씨로 활화산 될 운동'이라고 했다.

김진국(100세 정책 연구원장/전 세종대 교수) 중앙위원장은 “세계의 흐름은 지식형 시대에서 가슴형 시대로 접어들었고 모든 문제 해결의 도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의식을 일깨우는 정신운동이다.

상호 존중하고 인격 존중하고 어른 대우할 줄 알고 동료 소통할 줄 알고 아랫사람 예우할 줄 아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옳고 바른 마음의 세상이다. 이 불씨가 활화산처럼 타올라 우수한 우리 민족의 정신이 대륙을 거쳐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라는 취지의 축사를 했다.

발기인 8명과 함께 참석한 이종열(67 ․ 전 파천초 교장) 청송 지회장은 “우리가 작은 일에서부터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아름다운 세상은 화목한 가정에서 비롯된다는 당위성을 놓고 모든 분야에서 국민운동의 바람이 불어 새로운 문화가 열리는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질 것이다”고 했다.

옳고바른마음쓰기 범국민운동본부는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국훈으로 옳고 바른 마음 세상을 만들어가는 범국민운동을 펼쳐나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실버넷뉴스 오현섭 기자 ohs4825@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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