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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을 머금은 청초한 진달래

- 진달래의 명품 천주산 -

 창원 천주산의  진달래꽃이 비를 맞았지만, 청초함이 그대로다.

하늘을 바치는 기둥이란 천주산(天柱山)은 해발 638.8m로 주봉인 용지봉(龍池峰)은 창원시와 함안군을 품고 있다.

13일 진달래의 명산으로 동요작가  이원수 선생의 「고향의 봄」 창작 배경이기도 하다. 산 인근에는 피부병, 잠수병에 등에 뛰어난 효험이 있다는 마금산 온천이 자리 잡고 있다.

김수태(68·부산 동래구) 씨 부부는 “진달래가 빗방울을 머금은 천주산 정상의 진달래가 비를 맞았지만 청초(淸楚)함이 그대로입니다”라고 말했다.


실버넷뉴스 선진규 기자 sjk3893@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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