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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와 사람의 사랑

- 철새(두루미 고니 기러기)에 먹이 주기 -

창원시 동읍면 주남주수지 인근의 빈 논에 창원시에서 살포한 잡곡류를 두루미 기러기가 먹고 있다. 

주남저수지는 경남 창원시 동읍에 위치한 우리나라 겨울 철새의 월동지로 약 180만 평의 규모로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곳이다.

철새(재두루미 기러기 고니 등)는 찬바람이 부는 10월 중순부터 12월 시베리아, 중국 등에서 날아오기 시작해 이듬해 3월 말까지 주남저수지에서 수생식물과 빈 논에서 볍씨 등을 먹고 월동을 한다.

그러나 자연적인 먹이가 부족하여 창원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320kg의 잡곡류를 매일 오전 10시에 벼를 수확한 빈 논과 강둑에 먹이를 살포한다" 라고 한다.

지난 14일에 주남저수지 철새 감시원 박봉구(68) 씨는 매년 철새의 수가 줄어들고 있어 걱정이다라고 했다.

선진규 기자 sjk3893@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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