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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노래하는 야생화

- 구름산엔 노루귀가 송송송 피고 있다 -
경기도 소하동과 노온사동 경계에 있는 산. 구름이 속까지 보인다고 해서 운산(雲山)이라고 한다. 보드라운 흙길과, 높지 않은 운산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기 누리고 있는 광명의 중심 산이다.또한 노루귀 야생화로 유명한 산이기도 하다.

노루귀가 곱게 피어 있다.
지난 10, 노루귀 담는 사진가들로 북적였다. 야생화 애호가들이 작전 자세로 누워, 꽃 맞이를 착실히 즐기고 있었다. 친구 따라왔다는 북가좌동 이경희(63) 씨는  노루귀를 처음 본단다. 겨우내 기다림 되었던 봄소식 야생화를 보아 더없이 기쁘다고 감동을 말했다.


황화자 기자 34567hwa@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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