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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씨 빼는 쐐기, 행사에 첫 출현

- 송이에서 실을 뽑기 위한 첫 작업 -
류복순 씨가 목화송이 이를 쐐기로 명을 앗는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안동 웅부공원에서 열린 여성 한마당 잔치에 처음으로 찬조 출연한 목화송이를 채취하여 처음 하는 작업이다. 씨를 목화와 분리하는 작업으로 명을 앗는다는 쐐기로 씨와 목화솜을 분리하는 첫 단계 작업을 선보였다.

류복순(65·안동시 풍천면) 씨는 집에서 재배한 목화와 쐐기를 갖고 나와 2000여 명이 모인 부녀자 관광객 중 쐐기가 목화 씨앗 앗는 기구를 아는 분은 옛날 농촌에서 자란 할머니 할아버지 몇 분들만 알아보고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을 신기하다고 했다.


권경섭 기자 kkyungs4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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