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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찾아가는 안동 문화공연 한마당

- 안동시 임하면 편 -

10일 정오 12시 30분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 특설무대에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2019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한마당이 임하면민, 안동시민, 축하객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 전문 MC 전병운의 사회로 했다.

안동 무용협회 윤혜향이 무용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권태열 임하면 마을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권영세 안동시장과 김명호 경상북도 도의원이 축사했다. 이어서 트로트 가수 한주영이 오래오래, 트로트 가수 유성화가 인생은 70부터, 음악협회 플롯 앙상블이 군대행진곡, 까베자, 마법의 성, 비둘기 집, 연예인, 화개장터를 힘차게 연주했다.

김하얀 씨가 전통무용 진도 북춤을 추고 있다.

또한 안동 무용협회 윤혜향이 한국무용과 창작무용(인연), 김하얀이 전통무용(진도 북춤), 트로트 가수 현철이 내 마음 별과 같이, 현철 메들리 1, 현철 메들리 2, 연예 예술인협회 트로트 가수 안동탁이 거꾸로 가자, 뻔할 뻔 자, 첫 단추, 트로트 메들리, 트로트 가수 혜정이 세상살이, 오늘이 젊은 날, 고장 난 벽시계, 트로트 메들리를 노래하고 관람객들로부터 환호와 많은 박수를 받았다.

길안면 구수리에서 왔다는 김유순(72) 씨는 "농사짓고 촌에서 살면서 오늘은 많은 사람도 보고 가수들 노래도 듣고 하니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네요, 춤이라도 추고 싶다"고 말했다.


배재원 기자 jwbaeok@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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