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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노인복지와 보건소

-치매 예방 극복을 위해 협약-

지난 13일, 연수구 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길순)는 연수구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연수구보건소(소장 노순호)와 재가노인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강화 협약식을 했다. 

오른쪽에서 2번째 오수진 팀장. 왼쪽 2번째 노순호 소장. 3번째 박길순 센터장이다.

이번 협약식은 “치매의 잠재적인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치매 대상자 발굴률이 노인 인구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나 70%~80%로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노 소장은 말했다.

박 센터장은 “연수구 관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건소와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유기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오수진 팀장은 “치매 조기 검진 예방을 위한 협약식으로 노인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정길순 기자wrt03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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