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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생님이다

- 고령층 ICT 강사 임명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 -

지난달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41개 단체가 모여 <2019년 고령층 ICT 사회참여 활동 사업 발대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이 있었다. 인천은 유일하게 연수구노인복지관만 참여했다. 

지난 4일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박길순)은 신관 3층 자원봉사 행정실에서 고령층 ICT  사회참여 활동 강사 임명장 수여식과 교육 전달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박길순 관장(오른쪽 첫 번째)이 강사 5명에게 임명장을 주고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박길순 관장은 5명의 교육 강사에게 임명장을 주고 “우리는 NIA 한국정보화진흥원 산화에서 활동하는 만큼 올해 수고하실 다섯 분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시라고 교육 강사 임명장을 드렸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십시오. 행·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말했다.

강사들 각자 자기소개와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김보X 강사는 “저는 청학동에서 통장 일도 합니다. 어르신들을 만나면 반갑다고 하고, 어르신에게 배울 점이 많습니다”고 했다. 이x실 강사는“지난해에는 서로 배우는 입장이었습니다.” 이x자 강사는 “아들에게 사랑한다 말을 못 했는데 문자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진까지 찍어 보냈다”고 좋아했다고 한다.

김현웅 담당 복지사는 지난달 28일에 받은 ‘성희롱(육체적 성희롱, 언어적 성희롱,시각적 성희롱) 예방교육과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메신저 피싱, 유사수신)까지 전달하고 금융사기 예방 십계명을 말했다.

강사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지막으로 2019 고령층 ICT 사회참여 활동 사업 활동 계획서를 <활동목표>와 <실천계획>, <활동 평가>를 작성 발표했다. 그리고 김 복지사와 같이 <스마트폰 친해지기> 수업안도 도입, 전개, 마무리로 만들어 보고 끝났다.    

올해 처음으로 참여하는 김 강사는 “오늘 받은 임명장은 잘하라는 촉진제로 알고 나 스스로 실력을 갖추고 현장에 임해야겠다는 마음 다짐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소감을 말했다. 일행은 손뼉으로 답례했다.


김문학 기자 kmh7301@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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