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국제

시민·사회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복지관소식

실버넷 만평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올해 한국경제의 전망

- 성장 2.6% 수준 -

2019년 한국경제의 성장은 2.6%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제 성장이 2.5%가 무너지면 절대 빈곤에 빠진다. 한국경제 전망은 고용 창출력 약화, 산업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출 경기 양극화, 제조업 구조조정 및 건설업 경기 위축, 이에 따른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우리가 직면한 환경이다.

군포상공회의소(회장 한정수)는 3일 제87차 군포 경제 포럼을 군포농협(군포시 산본로 400)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포럼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김정우 국회의원, 이견행 시 의장 등 기관장들과 많은 상공인이 참석했다.

엄길청 교수가 전략산업의 불확실성을 설명하고 있다.

강사는 엄길청(경기대학교) 교수를 초청되었으며, 2019년 한국경제 전망에 대하여 강의했다. 경제 전망이란 국민 경제의 각종 동향을 일괄하여 정부가 발표한 경제 분야의 연차 보고서다.

일자리와 주택 문제, 민생 경제는 시장경제의 틀에서 공급을 해결하고 정부가 지원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해왔지만, 요즘은 주로 정부에서 민생경제의 해결책까지 제시하며 주도적인 역할이 국가 경제다. 시장경제는 사라져가는 추세다. 

군포시 경제인들이 경제 강의를 듣고 있다.

강사는 “경제성장은 고용증가와 생산성 향상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전략산업의 불확실성과 기업정책의 경직성, 미·중 무역 전쟁 등과 같은 대외 리스크의 국내 전염 등이 경기 하강 리스크입니다. 미국은 제조업을 찾기 위해 국가가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임병량 기자 lby7776@silvernetnews.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