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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

- 성북구민과 함께 즐거운 협동 생활 개최 -

2019 협동조합 주간 행사 공동 추진단(서울 성북구청, 성북구 협동조합협의회, 성북구 마을 사회적경제센터)은 지난 3일 오후 2시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19년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여 협동조합 주간행사 '즐거운 협동 생활'을 개최했다.

유공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북구 협동조합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 한살림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성북지구, 협동조합 성북 신나, 사회적협동조합 성북 나눔 돌봄 센터 등 단체 3곳과  서울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임선, 성북구 마을 사회적경제센터 김아롱 2명이 성북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유승희 국회의원, 민병웅 자유한국당 성북(을) 당협위원장, 조용희 성북구 협동조합 협의회 회장 등 내빈 축사와 손정수 부구청장 인사말이 이어졌다.

협동조합원과 지역주민이 손정수 부구청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손정수 부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있는 협동조합을 알리고 함께 즐기는 행사로 더 많은 협동조합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경제를 이끄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북구는 사람 중심의 나눔과 연대로 지속할 수 있고 건강한 시장경제를 위하여 팝업스토어, 전략 강연, 교류회 등 협동조합 주간행사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현재 120개의 협동조합이 설립 운영 중이다.

내빈과 협동조합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부 행사는 ‘지금까지 이런 협동은 없었다. 협동 감성’이라는 제목의 협동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비엠씨 등 14개 협동조합이 현장에 부스를 설치하여 체험 행사 및 판매·홍보 활동이 활발히 이뤄졌다.


박찬구 기자ckp464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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