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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시대 미래 교육 전략

- 무지개학습으로 창의력을 -
지난 3일 신설동 서울이모작 센터에서 4차 혁명 시대 미래 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창의력과 협동성을 신장시키는 무지개 학습에 대한 강충인(미래 교육자) 씨의 특강이 있었다. 퇴직 교원을 비롯한 교육에 관련된 봉사자들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강의를 들었다.

본 강의는 김두선(이모작센터 총재) 씨 주선으로, ‘만학당 제1기 고위자 과정‘에서 수강생들에게 6월 5일 강사를 초빙하여 한차례 특강을 했다. 그 후 수강생들이 '이모작센터 교육봉사자들과 학부모, 교육 관련자들은 물론 누구나 들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2차 특강이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이 이 모작센터 강당에서 강충인 씨의 강의를 듣고 있다.
신입철(이모작센터장) 씨는 “4차 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로봇, 생명과학을 제어 관리해야 한다. 미국은 10년 전에 이런 STEAM 교육을 하여 왔다. 늦었지만 교육자와 학부모들이 이런 강의를 듣고, 우리도 학교에서 사고력 신장을 위한 수업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강충인 씨는 특강에서 "4차 혁명 시대에는 AI 및 로봇 시대, 빅데이터 시대다. 여기에 대비하여 창의력과 정보처리능력, 기술력과 개인의 끼가 중요하다. 로봇은 죽지 않고 스스로 고치고 생각한다.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브레인스토밍으로 협동 정신을 발휘 관찰 분석하고 종합적 사고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무지개 학습’이 필요하다."
강충인 씨가 이모작센터 강당에서 4차 혁명 시대 미래 교육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미·중, 한·일 무역전쟁도 기본지식 재산권 때문에 일어났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금보다 더 빠르게 변한다. 또한, 융합 교육 시대이고 이론보다 실패에서 배워야 하며 정보보다 인생 전략을 세우는 시대다. 교사는 알려주려고 하기보다 어드바이스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고 했다. 

김두선 총재가 이 모작센터 강당에서 보충 강의를 하고 있다.
김두선 총재는 “미국 세계발명대회에서 6차례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하늘이 우리에게 머리를 주었다. 우수한 머리를 가진 아이들을 무지개 학습으로 ‘군계일학(群鷄 一鶴)' 같은 인물을 키워 '남과 다른 나, 함께 하는 나’가 공존하는, 잘사는 나라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강인성 기자 eduartisan@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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