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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봉사단 연주하다

- 실버들로 이루어진 Mr 선샤인 -

Mr 선샤인 색소폰 봉사단이 연주하고 있다.

더위가 주춤하여 나들이하기 좋은 지난 10일 수지구 노인 복지관에 실버들이 모여들었다. Mr 선샤인 색소폰 봉사단의 정기연주회가 있는 날이다. 이들은 4명의 실버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매달 두 번째 수요일에 실버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다.

이날 연주단은 60년대 음악에서부터 현재도 불리고 있는 '오라버니'까지 실버들이 좋아하는 '해변으로 가요', '노들강변', '체리핑크 맘보', 'You are my sunshine' 등 12곡을 연주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앙코르곡까지 연주한 주자들은 다음 달을 기약하며 공연을 마쳤다.  상현동에서 오신 이철웅(75) 씨는 "너무나 좋은 연주를 들으니 옛날 생각이 난다" 고 하며 아쉬워했다.


김종문 기자 kjm934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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