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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 동창생들의 우정

- 연꽃의 계절 -

일 년에 한 번씩 만나는 여중 동창생들이 우정을 나누고 있다.

45년 전부터 붙어 다니던 영원한 여중생들의 한없고 끝없는 이야기 소리를 들어본다. 11일 양평에 위치한 세미원에는 가지각색의 연꽃이 활짝 피어 아름다운데 햇빛까지 없는 날씨 덕에 시원하게 연꽃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장마가 끝나고 날씨가 쨍하면 뜨거운 날씨에 꽃구경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다.

일 년에 한 번씩 만난다는 여중 동창생의 모임을 위해 이태리에서 날아온 스텔라 홍(59) 씨는 “오랜만에 그리웠던 친구들을 만나서 그지없이 기쁜데 아름다운 연꽃으로 더욱 기분이 좋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김정일 kprk8877@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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