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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복날 보양식

- 삼계탕과 수박 -
실버들이 삼계탕을 먹기 위해 복지관 식당에서 줄 행렬을 짓고 있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눠 삼복이라 부른다. 복날에는 보양음식을 먹고 무더운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삼계탕을 먹는다.

초복날인 12일 군포시 늘푸른노인복지관(관장 최수재) 1층 식당에는 실버들이 삼계탕을 먹기 위해 긴 줄이 형성됐다. 실버식당은 매일 9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지만, 복날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찾아와 식권이 조기에 마감된다.

곽원교(75·군포시 금정동) 배식 봉사자는 “복날에는 땀을 두 배로 흘립니다. 배식 1시간 동안은 허리를 펼 수가 없습니다. 땀 흘린 만큼 보람 있는 게 봉사자라고 생각합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임병량 기자lby777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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