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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겨내는 친선경기 펼쳐

- 충남 서부 근흥 게이트볼구장 찾은 280개 팀 -

“‘폭염에 늙은이 안전사고를 어찌할 것인가’에 대한 반대 의견이 있었죠. 하지만 1박 2일 또는 인근 지역 팀은 두 번이나 참가하기도 했어요. 언제 또 열 것인지 알고자 하는 전화도 받았습니다.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폭염 이겨내기기 친선 계획’은 13일(토) 마지막 경기를 했습니다.” 경기를 기획하고 추진한 충남도 게이트볼 박인영 회장이 말했다.

15개 팀 선수와 내빈이 '게이트볼 건강'을 외치고 있다.

첫 경기는 10일(수) 14팀, 11일(목) 17팀, 12일(금) 15팀, 13일(토) 10개 팀이 친선 경기를 했다. 충남 각 지역과 충북 음성에서도 참가했으며 선수 외 인솔자 관람자 등 360여 명이 함께 즐거운 경기를 펼쳤다고 발표했다.

근흥 게이트볼 구장은 전천후 구장 1면과 실외 3면 등 4개 구장을 갖춰 도내 초청경기를 여는 데 적합하여 타 지역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충남 임진권 경기위원장의 치밀한 대진 편성으로 균형 있는 경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 선수 1인당 1만 원을 부담한다. 점심과 음료 계란 프라이 삼겹살 등 간식 등 먹을거리에 7,500원, 경기 성적에 따라 참가 선수는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시상비 2,500원 계획으로 추진했다.

박 회장은 12일 경기 평가에서 "친선경기는 이후 논산시 금산군 등지에서 개최 희망을 접수하였다"고 했다. 타 시군 팀과 경기 경험이 없는 팀이 주축을 이뤄 경기력 평가와 벤치마킹하기 위해 참가 하여 유익한 정보와 기능을 익힐 수 있었으며, 모두 함께 즐거울 수 있도록 운동경기 매너를 발휘해 유익한 계기가 됐다고 참가 팀장이 평가했다.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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