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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보다 고운 여심

- 부여 연꽃 축제에 가다 -

두 여인이 노란 연꽃을 마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7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잿빛 하늘이 낮게 내려앉은 부여 궁남지에는 연꽃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가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궁남지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인공연못으로 330,500㎡(10만 평)가 넘는 면적에 50여 종의 다양한 연꽃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한 해설사는 ‘절정기에는 천만여 송이의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든다’라고 했다.

연꽃밭에는 서울 강동에서 왔다는 두 여인이 노란 연꽃을 마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도 “너무 예쁘다”며 호응했다.


송선자 기자 40skj@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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