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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예방법 열린 강좌

- 식사 조절과 꾸준한 규칙적 운동이 필수 -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중 세 가지가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이라 칭하며 진료과는 가정의학과와 내분비 내과이다. 발병원인은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근본적 문제라 추정하고 있다. 이는 당뇨병의 위험도 높이고 동맥경화를 촉발하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김지영 강사가 준비해온 내용을 회원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지난 17일 천안시 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김지영(충남대 간호대학) 강사는 300여 명 회원이 모인 가운데 대사증후군 예방법 강의를 했다. 김 강사는“이 증세는 복부 비만이 특징적이며 예방을 위해 적절한 식사 조절과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부 비만은 남자는 90cm, 여자는 85cm”라고 했다.

“또한,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은 담배, 술을 많이 하는 것과 소파에 누워서 마시고 먹고 TV 보는 것이라고 했다. 식이조절에서는 적당량, 골고루, 천천히 하고, 금연에서는 담배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으므로 끊어야 하고, 소주는 3잔으로 절제하기이며, 스트레스는 옆에서 누가 알아주는 것, 규칙적 운동과 호흡법 등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300여 명 복지관 회원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치료원칙에 따라 적절한 투약이 이루어져야 하며 현대의학에서 검증한 투약을 받는 것이 현명한 결정이라고 하고 있다.

식사요법은 영양 과잉 음식을 피하고 서구화된 식생활로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음으로 이점을 개선해야 하며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할 것과 천천히 꼭꼭 씹어 먹을 것과 골고루 섭취하고 간식은 열량이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권장 식품으로는 신선한 채소, 잡곡, 어육류, 두부, 견과류, 제철 과일, 우유 등 균형 잡힌 식사이다. 주의할 식품은 젓갈류, 짠 음식, 햄, 통조림, 라면, 단 음식 등이다고 했다.


이종화 기자 ljh894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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