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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재래시장 상설 문화 콘서트

- 지역 생활 문화예술인들의 상설공연 -

17일 오후 4시 경북 안동 중앙신시장에서는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 생활문화 예술진흥회가 주관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상설 문화 콘서트를 했다.

우리 소리 연구소 회원들이 경기 민요를 부르고 있다.

이날 공연은 안동희(전통가요), 안동탁(대중가요), 우리 소리 연구소(경기민요), Y2J(K-pop), 조병선, 이창로(통기타로 노래하는 7080 가수)가 노래와 색소폰 연주 등을 하고 시장 상인들과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주는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했다.

안동탁 가수가 대중가요를 부르고 있다.

상설 문화 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안동문화의 1번지 문화의 거리와 안동구시장, 중앙신시장, 용상시장 등에서 구도심 일원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생활 예술인들이 특별 출연하여 대중가요, 국악, 댄스, 통기타 공연, 색소폰, 아코디언, 대금, 오카리나 연주 등 우리의 일상생활 속 다양한 예술 공연을 하고 있다.

김숙자(시장 상인) 씨는 "오늘 같이 덥고 칙칙한 날에 가수들이 찾아와서 이렇게 공연을 하니 손님도 없는데 보고 같이 즐길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자주 좀 했으면 좋겠다" 고 했다.


배재원 기자 jwbaeok@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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