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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깊이 자리한 스마트폰

- SNS에 푹 빠져버린 사람들의 일상 -

전철 안에서도 스마트폰과 대화에 푹 빠져있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4호선 당고개행 전철 속. 대부분 승객이 스마트폰에 깊이 빠져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각자의 스마트폰 속에 개개인의 일상생활 자료가 가득 들어 있어 스마트폰 하고만 대화해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먼 자리에서 이 광경을 본 한 실버(78)는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 모든 분야에 깊이 자리를 차지하고 스마트폰 없는 우리 일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고, 도농의 구별도 없다"라고 했다. 또 "칭얼거리는 어린 아기들까지도 스마트폰의 게임을 보여주며 달랜다"고도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모든 나라의 많은 사람의 삶이 스마트폰으로 묶여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최락준 기자 nakjun4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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