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국제

시민·사회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복지관소식

실버넷 만평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귀농, 귀촌, 귀향의 지역 문경

- 정착지원금으로 보조 및 융자 지원 혜택 -

도시민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문경시(시장 고윤환)에서는 귀농·귀촌·귀향 인들에게 남다른 혜택을 제공하면서 조기 정착을 돕고 있다.

귀농인들이 재배한 미나리를 거두고 있다.

지난 5일, 시청 농촌개발과 조연우 담당자는 귀농인들에게 지원하는 정착금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안내해 줬다.

정착지원금으로 보조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도시에 1년 이상 거주하다 최근 5년 이내 문경시로 전입한 65세 이하 실제 영농을 하는 부부 이상 가족 전입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간 다섯 농가를 선정 지원합니다. 주로 농기계 구매, 하우스 설치, 축사 시설 확충 및 개보수 등을 지원합니다“

- 귀농인에게 소득지원도 한다지요?
“자격 조건은 정작 지원과 같습니다. 다만 연간 10 농가를 선정 지원하는데, 보일러 교체, 지붕·부엌 수리, 화장실 개량 등 주택 수리비를 지원하고 입주자들의 집들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무엇입니까?
“70세 미만의 귀농자들에게 주택과 농지를 시에서 확보하여 정착토록 하는 사업입니다.”

- 융자지원 사업은 어떻게 하나요?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수리 등 창업자에게 최저 금리로 융자를 해주는 사업입니다. 대형 농기계나 주택 구매 지원도 저금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입니다.”

- 출산 지원금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농가 도우미 지원과 중·고등학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 담당자는 “귀농·귀촌·귀향의 1번지 문경으로 오시면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조영묵 기자 cym503@silvernetnews.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