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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하여, 몸짓으로 표현하다

- 소년이여, 야망을 품어라 -
몽골의 복음화를 향한 굳은 의지를 몸 춤 찬양대가 공연하고 있다.

이 영문구(Boys, Be Ambitious!)는 1876년 일본이 미국의 그랜트 대통령에게 전문가 파견을 요청했을 때 삿포로 농업학교(홋카이도대학 전신)의 설립 부학장으로 부임해 일본을 변화시킨 '윌리엄 클라크'의 명언이다.

지난 11일 서울 노원구의 한 교회, 선교단체 청년부 40명은 여름방학 동안 사회주의 국가인 몽골 복음화를 위해 꿈을 품고  오후 3시, 몽골 현지로 떠났다. 이런 봉사는 10여 년째 자비량으로 이어오고 있다. 열방을 향하여, 세계평화를 위하여 받은 은혜로 아름다운 봉사를 펼치고 있다.


최종세 기자 se203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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