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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불감증의 현장

- 서울특별시 동북부 건물 간의 빚어빈 갈등 -

담배꽁초, 담뱃갑, 먹다 남은 음식물 캔커피 등 온갖 불법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20일 오전 530분 서울특별시 동북부에 위치한 30여 년이 된 상가건물의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한 갈등 현장이다. 두 건물이 좁은 골목을 경계로 주차장도 시멘트 담장으로 경계를 이룬다.

한 건물은 교회가 2층과 4층에, 1층은 마트, 지하는 합기도 체육관이다. 또 한 건물은 유치원과 지하엔 스크린골프장이 4층엔 태국 마사지숍이 있다. 교육기관 주위는  일정 거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신고하면 범칙금 10만 원이다.

아침이면 주차장에 허옇게 깔린 담배꽁초를 줍는 유치원장은 경고 게시판을 곳곳에 붙여놔도 아무 소용이 없다며 시민 양심 불감증이 문제라고 아쉬워했다.


최종세 기자 se203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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