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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 대박났네

- 어린이에게 인기있는 앵무새 체험관 -

국화 송이로 만든 신부의 드레스 장식을 한 관람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10억 송이의 가을꽃이 가득한 ‘장성 황룡강 노란 꽃잔치’가 지난 5일에 개막되었다. 태풍 미탁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4일 늦춰 치러진 개막식이었지만, 올해 노란 꽃잔치는 황화코스모스와 핑크 뮬리, 천일홍 등 10억 송이의 가을꽃과 컬러(Color), 이야기(Story), 빛(Light) 3개 주제로 조성된 테마정원이 관객을 맞이한다.

그밖에 가든 팜페어와 앵무새 특별체험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장성군 홍보담당자는 “축제는 13일까지 이어지고 20일까지 가을 나들이객 맞이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했다.

지난 7일 부산에서 구경 온 김효재(76) 씨는“ 황룡강 물 줄기를 따라 펼처진 노랑꽃은 가슴이 탁 트인다”고 했다.


선진규 기자 sjk3893@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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