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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청춘 100세 콘서트

-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부산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에서 대우 월드, 실내수영장을 지나 실내체육관으로 가야 했다. 초행길이라 많이 멀게 느껴졌다. '마린하모니카오케스트라' 단원 70여 명의 리허설이 오전 9시 반부터라 단원들은 리허설을 위해 속속 도착했다. 구경 온  부지런한 실버는 이른 시각부터 많이도 모였다. 

오늘은 신나고 즐겁게 웃다가 배꼽 빠지는 날! '웃음 한바탕' 출연자 총 406명이 출연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실버문화축제는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의회, 동래구, 동래구의회, 부산문화재단, 부산복지개발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CN부산방송, t-broad부산방송, HELLO부산방송이 후원하고  BNK부산은행, 나르지오 워킹화에서 특별 후원했다. 

특별무대 고구려 북소리를 연주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 지사, 부산시 새마을 부녀회, 부산시 지역자율 방재단이 협력단체이다. 국민 노후복지 문화회(부산 청춘대학)에서 주최했다. 이번 행사의 불편한 점은 전문 안내원이 따로 없어 서로가 서로에게 묻고 스스로 찾아서 해야 했다.

어느덧 리허설이 시작됐다. 실내체육관 공간이 워낙 넓고,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느라 하모니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고 집중이 되지 않아 소리가 모아지지 않았다. 드디어 오전 11시 특별무대로 식전행사가 시작되었다. 첫 순서로 '고구려 북소리'는 송나금 단장의 해림 예술단이었다. 다음은 '통기타' 연주를 초암 안기영 명상음악가가 연주했다.

마린오케스트라단이 하모니카로 감격시대를 연주하고 있다.

다음은 도학 스님이 '동백아가씨, 홍시, 로 '세상을 노래하다' 이어서 김미남 강사의 '치매 예방 댄스 체조'로 신나고 화끈한 무대였다. 다음 '장구와 색소폰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홍도야 울지 마라, 진토백이로 호정 & 박경화의 무대였다. 이어 인기가요 권영기 가수의 '날 봐, 무조건, 푸른 언덕을 노래했고, 다음  '에로 코믹 가요' 가수 김강수는 샤방샤방을, 이어 '신나는 메들리 1'로 '땡벌, 내 나이가 어때서, 안동역에서,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 봐를 오현 가수가 불렀다. 이어 특별무대 마지막 순서는 유현웅 마술사의 마술쇼였다.

오후 12시 20분부터 시작된 1부 첫 순서는 하모니카 오케스트라(70명)의 '감격시대, 야래향, 탑 오브 더 월드' 3곡을 연주하고 박기국 한국국제하모니카협회장의 멋스러운 목소리로 '부산갈매기'를 부르고 단원은 하모니카로 연주했다. 특별 초대 1 진해성 가수가 트로트를 불렀고, 인기가요를 동서대 가요 전문지도 김임경 주임교수가 노래했고, 이어서 전 그룹 '갈채'의 리더보컬 박경훈의 '신나는 메들리 2'였으며 이탈리아 로마 AIDM 성악과 출신 팝페라 가수 배은희가 노래 불렀다.

치매 예방 댄스 체조의 김미남 강사의 구령에 맞춰 신나게 동작을 하고 있다.

오후 1시 10분 국민의례 및 팝페라 가수 배은희와 함께 부른 애국가 제창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다. 
2부 순서로 아랑 고고 장구 대합주는 한국고고장구진흥원 조승현 대표 외 300명이 대합주를 시작으로 벨리댄스, 특별 초대 2 미스 트롯의 스타 가수 정미애 출연 '수은등, 신곡 꿀맛, 쓰리랑을 불렀다.

특별 초대 3 1960년대 TOP 가수 남일해 출연, 특별 초대 4 1960~1970년대 TOP 가수 박일남 출연, 특별 초대 5 1970년대 TOP 가수 방주연 출연, 신나는 메들리 3 KBS 가요무대 최다 출연 가수 배금성 출연, 특급 무대(폭소 열차 2) 국민 MC, Y개그의 대부 뽀빠이 이상용 출연, 신들린 장구 얼·흥·신명·장단 아랑 고고 장구 연주, 파워 메들리 트로트계의 싸이 가수 이병철 출연,  다 함께 노래와 춤을 출연진 모두가 함께했다.

행운권 추첨으로 1등 상(50명) : 나르지오 워킹화(각 20만 원 상당), 입장객 모두에게는 나르지오 상품권(쿠폰) 4만 원권을 나눠줬다.


차일수 기자 cis261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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