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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구자룡의 수요 문학 나들이

- 문학 그 고독한 길 -

지난 16일 오후 6시에 부천 상동 도서관 3층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고 있다. 시인으로 유명한 구자룡 선생의 문학 일대기를 들으러 모여든 것이다. 그들 중에는 시인도 있고 수필가도 있고 교수도 있다.

구자룡 선생이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다.

구 시인은 모여든 문학인들과  지나온 일들을 떠올리며 겪어온  일들을 얘기해 주고 있다. 문하생들은 모두 열심히 선생의 지나온 일들의 줄거리에 빠져들고 있다.

참석자(시인, 수필가, 교수 등)들이 모두 귀를 기울여 듣고 있다.

구 시인은 1968년부터 2019년 사이 49년간 54권의 책을 발간하고 지금 집필 중인 2편의 책의 목록도 정해져 있는 상태로 열심히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소명 교지 10권, 부천 예총 5권, 부천 문단 30권, 부천 작가 19권, 부천시인 10권, 부천 수필 11권, 부천 청소년 문학 10권, 부천 아동문학 10권, 수주문학 15권, 부천예품 5권, 부천문화 20권 등 모두 150여 권의 잡지를 만들었다.

강의를 듣던 한 실버는 “고된 삶을 살면서도 끝없는 도전과 열의를 빛낸 저 노인을 그 누가 존경하지 않을꼬”라며 감탄을 했다.


정길순 기자 wrt03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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