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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간직한 내장산 우화정

- 아름다운 단풍 명소 -
가족으로 보이는 관람객이 우화정으로 걸어가고 있다.

내장산 국립공원에는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우화정(羽化亭)이라는 정자가 있다. 이곳에는 사계절 가운데 특히 가을이면 많은 관광객이 빨간 애기단풍을 보기 위해 찾고  있다.

지난 6일,  호수 주변에는 애기 단풍이라고 하는 당단풍, 수양버들, 두릅나무, 산벚, 개나리, 산수유 등이 있어 봄철과 가을에는 이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대전에서 온 사진사는 “거울같이 맑은 호수에 곱게 물든 단풍이 비치는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다. 해마다 찾아오지만, 올해는 유난히 붉은 단풍인 것 같다”고 했다.


김홍태 기자 thom8771@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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