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국제

시민·사회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복지관소식

실버넷 만평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시상

- 농협중앙회 농촌 가꾸기 경진대회 -

지난 7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대강당에서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의 경관을 유지하고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마을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이재관 행정안전부 행정자치 실장, 전국 각 지역 마을 대표, 소비자 단체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수상자 마을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아름다운 마을은 물론 들녘 가꾸기 분야를 신설했다. 지난해 시상 규모가 24개 마을 시상금 5억 원보다 48개 마을 시상금 1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했다.

대상에는 경북 영덕군 원구1리 마을과 전남 영암군 쌍전 마을이 공동 수상했다. 시상금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상장과 함께 각각 5,000만 원을 수여 해 상의 품격을 대폭 높였다.

합천군 쌍책면 내촌 마을 김혜은(왼쪽) 수상자가 시상 관계자와 담소하고 있다,

금상은 강원도 정선군 덕우리 마을 등 6개소가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상장과 함께 각각 3,000만 원의 상금, 은상은 경기도 포천시 교동 장독대 마을 등 15개소가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상장과 함께 각각 2,000만 원, 동상은 역시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상장과 함께 각기 1,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날 경진대회 시상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는 농촌 마을 지역농협조합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 예선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8개 마을이 선정돼 시상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태기 기자 simsantk@silvernetnews.com
이서윤 기자 seoyoun8876@silvernetnews.com



공동취재기자:
이서윤 기자[seoyoun8876@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