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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당지의 가을 정취

- 떠나는 계절 아쉬움으로 머물다 -

춘당지의 가을 정취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와룡동 2-1) 창경궁 안에 그림 같은 연못 '춘당' 지의 가을 정취에 여행객들이 가을의 아쉬움으로 멈춰 섰다.

이곳 창경궁은 외국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아름다운 명소로 꼽을 만큼 예쁜 곳이다. 계절따라 주변에 아름다운 숲과 반영으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지방에서 전주 모 여고 동창회에 참석차 올라왔다는 이정숙 씨 외 13명은 "아름다운 가을이 지고 있다"며 "입을 모아 아쉬움을 사진으로 담아 두어야겠다"고 말했다.


황화자 기자 34567hwa@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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