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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지부 제2회 회원전 개최

- 강서문화원 갤러리 「서」 -

지난 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강서문화원 갤러리 「서」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서구지부 제2회 회원전이 백수민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열렸다.

국민의례에 이어 박국인 강서구지부장이 내빈을 소개했다. “노현승 강서구청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문홍선 부구청장,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정건영, 김양평 부이사장, 자유한국당 강서 병 유영 당협위원장, 김진호 강서문화원장, 조남선 강서문인협회장, 송운 사무국장, 한상숙 강서꽃예술연합회장, 최서정 회장, 강서방송 김태준 대표, 황준환 전 서울시의원,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정욱, 김정금, 문제민, 이승환 이사, 유수찬 사무처장, 이성록 창작사진분과 위원장, 김의배 보도사진분과 위원장, 윤지한 생태사진분과 부위원장, 이규덕 민속사진분과 부위원장, 김경복 초대작가,

김종택 서울시지회 수석 부지회장 겸 강북구 지부장, 김찬식 부지회장 겸 송파구 지부장, 김화연 부지회장 겸 광진구 지부장, 윤홍선 부지회장 겸 동작구 지부장, 정종식 부지회장, 홍상기 감사 겸 영등포구 지부장, 홍의룡 감사 겸 구로구 지부장, 김금열 감사 겸 금천구 지부장, 조치호 강남구 지부장, 정종은 강동구 지부장, 조갑중 노원구 부지부장, 박광보 도봉구 지부장, 김달호 동대문구 지부장, 서행운 마포구 부지부장, 이종수 양천구 지부장, 백만종 서초구 지부장, 최해욱 용산구 지부장, 강태호 종로구 지부장, 이애영 중랑구 지부장, 사협 문제인, 최성규 자문위원, 강서구지부에 자문위원이 다섯 분 있는데 생략하겠습니다.”

박국인 지부장이 축전을 낭독했다. “축하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강서 갑 국회의원 문진국입니다. 오늘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서구지부 제2회 정기 회원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행사를 준비하신 사진작가협회 박국인 지부장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전시회를 통해 힐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우한국당 당협위원장 국회의원 문진국.”

박국인 강서구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국인 지부장이 인사말을 했다. “오늘 여기 전시한 작품들은 그동안 나와의 싸움에서 저는 실망도 많이 했고 더러는 기쁨도 같이 했던 작품들입니다. 잘 감상하시고 나와 시각이 다르다고 해서 나무라지 마시고 같이 갈 수 있는 기회와 너그러움이 있다면 우리 사진인들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울러 예술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이 작품을 봐주시고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저희들에게 힘을 주신다면 내년에는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찾아뵙겠습니다.”
 
강서구지부 회원들이 전시장 양쪽에 서서 함께 내빈들에게 일동 허리 굽혀 인사했다.

문홍선 강서구청 부구청장이 노현승 구청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아무쪼록 작가의 애정과 철학이 담긴 본 전시회를 감상하시면서 사진 속에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찾고 정서적 풍요로움과 삶의 활력을 갖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강서구 회원전을 준비하기 위해 애써주신 박국인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과 강서문화원 김진호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강서구지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유한국당 강서구 유영 당협위원장이 축사했다. “오늘 여기 와보니까 작품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기술과 혼과 정신이 깃든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많은 시간과 돈과 또 정성을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흑백이 95%였는데 이제는 95%가 칼라입니다. 21세기 사진은 기술과 더불어 많은 발전을 했는데 우리 강서에도 이런 훌륭한 작품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여러분들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이 격려사를 했다. “이 행사에 김종택 서울시지회 수석 부회장님을 비롯해서 20여 개 지부의 지부장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발전하는 사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함께 나갈 수 있다는 신뢰감을 줘서 더욱이 뜻깊은 자리입니다. 문화가 있어야 도시가 살고, 애향심이 생기고 애국심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 문화의 향기 풍기는 강서지부가 강서구민 여러분들에게 봉사하고 사진을 알리고 정서를 함양시키는 그런 훌륭한 단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되리가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신 박국인 지부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빈과 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진호 강서문화원장이 축사했다. “제가 이런저런 전시회를 많이 봤습니다. 오늘 사진작가협회의 전시회가 가장 화려하지 않나 싶습니다. 손님도 가장 많이 참석하시고, 그래서 우리 사진작가협회의 위상을 오늘 이 자리에서 몸소 경험합니다. 겸재 정선 전시관이 강서에 있습니다. 18세기 겸재 정선 선생은 자신의 붓으로 여러 가지 진경산수화를 남겨서 지금 기록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좋은 풍광들을 작품으로 남겨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들이 계승발전하지 않나 싶습니다.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조건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사진작가 전 회원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내빈과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회 개전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내빈과 임원진, 내빈과 강서구지부 회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다과상 앞에서 기념 떡을 자르고, 다함께 건배하며 개전식을 마쳤다. 이 전시회는 오는 7일(토)까지 이어진다. ( 010-2838-5757) 

내빈과 강서구지부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


김의배 기자 saesaem@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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