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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신부문화회관 대강당 수료식 및 발표회 -

지난 7일 천안시 신부문화회관 대강당에서는 천안시 노인종합복지관 제26기 노인사회교육대학 수료식 및 발표회가 3,000여 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다채롭고 흥겹게 4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수료식은 국민 의례, 경과보고, 수료증수여, 시상식, 축사, 강사 대표인사를 했다. 김영운 관장의 인사말에 이어서 이종화 이용회원 회장과 백근순 부회장에게 전체를 대표해 수료증이 수여됐다.

여성들로 이뤄진 댄스팀이 흥겹게 공연하고 있다.

2부 발표회는 국선도, 난타, 댄스스포츠, 덩덕궁체조, 방송 댄스, 벨렌스 워킹, 사물놀이. 시니어로빅, 실버 댄스, 아코디언, 오카리나, 우쿨렐레, 웰빙 댄스, 태극권, 하모니카, 한국무용, 합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회의 내용을 종목별로 보면 먼저 다세대 가족 참여자에게는 김 선물세트, 사물놀이는 영남 가락, 실버 댄스는 똑딱, 아코디언은 초우와 행복의 샘터, 국선도는 국선무 아리랑, 시니어로빅은 오빠만 믿어, 우쿨렐레는 길가에 앉아서와 노란 셔츠의 사나이로 진행됐다.

천안시 신부문화회관을 가득 메운 회원과 가족들이 관람하고있다.

오카리나 초급은 홀로 아리랑과 만남, 방송 댄스는 압구정 날나리, 한국무용 초급은 아리랑, 태극권 초급은 태극 기공, 웰빙 댄스는 당신은 바보야와 땡벌, 난타는 진또배기와 강산 아리랑, 댄스스포츠는 청실홍실을 발표했다.

덩더꿍 체조는 도라지타령, 밸런스 워킹은 구령 음악, 하모니카는 아름다운 것들과 오빠 생각, 마지막 합창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과 내가 만일 등으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문화회관 대강당을 가득 메운 회원과 가족들은 여성들로 이뤄진 댄스팀이 흥겹게 공연할 때는 경쾌한 장단에 맞춰 다 같이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이종화 기자 ljh894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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