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시민·사회

국제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실버넷 만평

복지관소식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미세 먼지 사라진 파란 하늘

- 맑은 공기 속, 큰 숨을 쉬어보자 -
맑은 공기로 인하여 파란 하늘과 올림픽 대교 건너 아파트가 선명하게 보인다.

뿌연 미세먼지로 인하여 숨쉬기조차 두렵던 며칠 동안은 지옥 같았다. 바람기 없이 포근한 날씨 탓도 있다. 입자가 작아 흡입을 하면 폐 깊숙이 파고들어 배출도 어렵다고 한다. 불편해도 마스크를 꼭 사용하라는 기상청 뉴스가 절실하게 와 닿는다.

12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도 불며 무척 춥다. 며칠 전 하늘을 온통 뒤덮어 앞이 보이지 않았던 무서운 미세먼지가 사라지고 먼 곳의 물체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하늘이 맑고 푸르다. 한강 변에서 운동하던 중년의 신사는 "날씨는 춥지만, 공기가 맑아 너무 좋다"며 좋아했다.


최경자 기자 biunso3@silvernetnews.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