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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겨울나기’ 봉사와 후원 활동

-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이웃을 찾아 -

대구광역시 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신천사업소(소장 최정훈)는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의 이웃들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집수리 봉사와 후원 활동을 전개했다.

신천사업소 직원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의 불우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대구 북구청 관내 조야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가구를 선정, 방문하여 방안의 낡은 장판과 고장 난 싱크대를 바꾸어 주는 등과 노후된 주거환경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신천사업소 직원들이 주거환경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수리' 작업을 하고 있다.

11일에는 같은 지역인 동변동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장학금 및 과자류, 음료수 등 간식 자료 물품을 후원했다.

한 주민이 동변동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최 소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고 하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항상 주위를 돌아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봉사활동과 후원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낡은 장판을 새로 교체한 조야동 김 노인은 주름진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연이어 인사하며 “오늘 밤에는 모처럼 깨끗한 장판 위에서 단잠을 잘 것 같습니다”며 감사해 했다.


류기환 기자 rkh1019@silvernetnews.com
박배일 기자 channel1tv@silvernetnews.com



공동취재기자:
박배일 기자[channel1tv@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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