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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준비하는 공원 녹지

- 나무 가지치기를 시작했다 -
사다리차에서 가지치기하는 것을 잔가지를 자르던 인부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입춘이 지난 지 2주일이 되었지만, 아직 추운 날씨다. 벌써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특수 장비의 사다리차에서 전기톱으로 큰 가지를 잘라내고 조금 낮은 곳은 긴 자루에 낫을 묶어 자르고 있다.

우수가 지난 20일 오전 9시, 인천시 연수구는 봄단장으로 가로수 가지치기를 했다. 선학사거리 견인차 보관소 앞 도로에서부터 작업이 시직됐다.


정길순 기자 wrt03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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