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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도서관 안심 대출 서비스 시행

- 택배 배달·도서관 앞 수령, 정상 개관 전까지 운영 -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시장 한대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신청 도서를 택배로 배달하는 등 안 심 대출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가 적용되는 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산본, 당동, 어린이도서관 등 6개 도서관이며, 작은 도서관은 적용되지 않는다.

안심 대출 서비스는 바이러스에 취약한 임산부가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내 생애 첫 도서관’을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무료로 배달해준다. 도서관 대출회원 중 군포시민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를 신청한 후 각 도서관 건물 앞에서 받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031-390-8886)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민이 산본도서관에서 신청한 도서를 받고 있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인당 7권까지 대출할 수 있지만, 연체 도서가 있는 경우 모두 반납해야만 신청한 도서를 받을 수 있다. 도서관 측은 신청한 도서를 받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시민들의 도서 욕구를 해소하고 독서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안심 대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병량 기자 lby777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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