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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공원 관리팀의 수고

- 월드컵 공원 관리 생태팀의 나무 사랑 -

지난 8일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 공원 메트로스폴리 길  화단에서 월드컵 공원 관리팀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었다. 이곳에 장미와 주목 나무로 새롭게 조성된 미로 화원으로 변해 있었다. 갑자기 기온이 상승해 한여름처럼 덥지만, 생태 팀은 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시든 꽃송이는 따 버리고 나뭇가지를 폴 대에 잡아매고 있었다.

공원 관리 생태원이 장미 나무를 손질하고 있다,

공원 관리팀은 아름다운 모형으로 잡는 동안 가시에 찔리고 땀이 나도 일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또 한 덩굴 터널에선 화초 호박, 조롱박, 수세미 등 얽히고 감기는데 서로 피해 없이 위로만 자라도록 덩굴손 잎자루를 알맞게 잘라내고 있었다. 월드컵 공원 관리팀이 식물들이 잘 자라도록 일일이 손 써 주는 일로 바쁘게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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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관리원 김숙 씨가 화초 호박 잎자루를 잘라 주고 있다.

"안정숙 씨 생태팀 모두는 "우리가 땀 흘린 만큼 아름답게 꽃이 피고 열매도 맺고 잘 자라 주면 일할 맛이 나요. 그 속에서 많은 시민이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 생태팀의 손길로 다양한 식물이 조화롭게 자라 더 아름다운 월드컵 공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황화자기자 92640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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