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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환경정화 봉사활동, 금년들어 처음 시작

-무더위도 코로나도 봉사활동을 멈추게 할 수 없다.-

매월 실시하던 환경정화 활동을 코로나 때문에 실시하지 못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자원봉사 중학생 105명, 일반 단체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주시 흥덕구청을 중심으로 3개 지역으로 나누어 2시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활동은 민주시민으로서 책임감·자신감·협동심을 기를 수 있고 삶의 보람을 느끼고 여가선용 및 자아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일반 봉사자 서상예 씨는 "날씨는 덥고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봉사활동을 하니 삶의 보람을 느낀다면서 봉사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중학교 3학년 이미옥 학생은 "길가에서 오물을 줍다 보니 버려진 담배꽁초가 너무 많다. 어른들은 몸에 해로운 담배를 길거리에서 피우다가 꽁초를 함부로 길거리에 버리는 것을 삼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늘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 때문에 더운 날씨에도 마스크를 쓰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기에 힘들었지만 모두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여 쓰레기봉투마다 많은 오물을 수거했다.


오하영 기자 Ohy55@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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