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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소외계층과 저소득가구 집집이 방문

- 군포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 -

경기도 군포시 궁내동(동장 차동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라의숙)에서는 소외계층과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집집이 방문하여 안부 확인, 후원 물품과 마스크 전달, 맛있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로 훈훈한 동네, 따뜻한 이웃 관계를 만들고 있다.

매달 월요일 오전 8시에는 경기폴리택고등학생들에게 아침 결식 우려 학생을 위해 김밥으로 청소년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장을 전달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을 함께 나눴다.

협의체 위원들이 특화사업비와 후원대상자에 관하여 회의를 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궁내동주민센터 지하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내용은 특화사업비 배분 변경과 사랑의 선물꾸러미 사업 후원대상자 심의를 했다.

라의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이 바뀌었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무척이나 그리워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다니며 안부를 묻고 후원 물품을 전달, 비대면의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 끝날지 예상할 수 없지만, 봉사자로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자고 서로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희숙 봉사자는 “경기폴리택고등학생들에게 아침밥 봉사는 앞으로 10회가 남았습니다. 조를 편성해서 아름다운 봉사가 되도록 시간  관리에 차질이 없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임병량 기자 lby777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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