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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down Loneliness Leaves Elders Gloomy About Post-Covid Prospects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노인에게 미치는 후유증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장기화로 큰 고통을 겪는 계층은 청년층보다 중장년층인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또는 장기적 봉쇄에 따른 실버들의 후유증을 포브스가 조명하였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끝나고 언제 삶이 정상으로 돌아올지에 대한 예측을 할 때 60대의 사람들이 가장 비관적이다.

60대의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적어도 1년간은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을지 모른다고 걱정한다. 포브스 사진

60대의 25% 이상이 1년 이상 걸리거나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60세 미만과 70세 이상보다 더 높은 비율이다.

일반적으로 노인(60세 이상)에 관한 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주요 걱정은 다음과 같다. 즉 일반적인 계획을 세울 수 없다(64.5%), 휴일과 같은 개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없다(53.4%), 그리고 자신의 웰빙에 대한 관심(51.4%)이다.

노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 가장 일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래에 대한 걱정(70%), 스트레스와 불안(54.1%) 그리고 지루함(43.3%)이다.

60세 이상의 사람들이 봉쇄 기간 집에서 대처하는 주된 방법은 원격으로 가족 및 친구들과 연락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원예, 독서 및 운동 다음으로 하는 일이었다.

60세 이상은 향후 12개월 동안 가계의 재정 상황이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이런 예상은 젊은 세대 높았다.

이는 고령자가 근로 가능성이 작고 고정 연금 소득이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파멜라 브라시(Pamela Bracy)는 지난해 남편이 사망한 후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포브스 사진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회사인 선 라이프(SunLife)에 따르면, 인구 통계상 6명 중 1명은 봉쇄로 외로워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은 나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뿐인 것으로 보인다. 봉쇄되기 전에도 55세 이상 노인 12명 중 1명은 대부분 또는 항상 외로움을 느꼈다.

80세의 파멜라 브라시는 봉쇄로 인해 외로움을 겪었다. 작년에 남편이 사망한 후 혼자 살면서 사회적 고립이 힘들다고 느꼈다. "친구와 가족을 만나지 않으면 고립이 훨씬 더 개인적으로 변합니다. 최근에 남편과 사별함으로 그가 그립고 특히 어두워지면 더 합니다."

"사소한 일들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걱정과 두려움에 대해 의논할 사람이 없습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힘들어지고 밤에는 외로우며 남편의 사랑과 연민이 그립고 아침이 오면 안도감을 느끼며 ​​괜찮아집니다."

"저는 집에 머물면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으려고 하지만 끔찍한 통계를 듣고 저와 같은 사람이 매우 취약하다고 느낍니다. 제한이 완화되더라도 취약성에 대한 위험은 어떻게 급격히 줄어들지 알 수 없습니다."


이혁희 기자 bright@silvernetnews.com

Original Text

Lockdown Loneliness Leaves Elders Gloomy About Post-Covid Prospects

Advisor UK Kevin PrattForbes Staff
Advisor UKContributor Group
Personal Finance

It is reported that the older people are more likely to suffer from the prolonged COVID-19 than the younger generation. Forbes investigated the aftereffects of elderly due to social distancing or lockdown for a long time.

According to the 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people in their 60s are the most pessimistic when it comes to predicting when life will return to normal following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Just over 25% in the age group say it will either take more than a year or that normality will never return – a higher proportion than for those aged under 60 years and those aged 70 years and over.

As far as older people (those aged 60 and above) in general are concerned, the main worries regarding the effect the coronavirus (COVID-19) is having on their lives are:
-they are unable to make plans in general (64.5%)
-they cannot make personal travel plans such as holidays (53.4%)
-concern for their own well-being (51.4%).

The most common ways older people said their well-being had been affected by the coronavirus were:
-worries about the future (70%)
-stressed and/or anxiety (54.1%)
-boredom (43.3%).

The main way those aged 60 and over said they were coping while at home in lockdown was staying in touch with family and friends remotely. This was followed by gardening, reading and exercise.

Those aged 60 and over were most likely to say they expect the financial situation of their household to stay the same over the next 12 months, and more likely to say this than younger age groups.

This is thought to be because older people are less likely to be working and more likely to be on fixed pension incomes.

According to SunLife, a financial firm specialising in the over 55s market, one in six people in that demographic say lockdown has made them feel lonely. But it seems the impact of coronavirus has only made a bad situation worse: even before lockdown, one in 12 people over 55 felt lonely either most or all of the time.

Pamela Bracy, 80, has suffered loneliness as a result of lockdown. Following her husband's death last year she lives alone, and she has found social isolation difficult: "Not meeting friends and family makes isolation so much more personal. Having recently lost my husband, I miss him so much more now, especially when it gets dark.

"There is no-one to talk to about the little things that happen, or discuss any worries and fears. Also going to bed gets harder, feeling alone at night, missing his love and compassion, and the sense of relief when the morning comes and you are still okay.

"I hear all the terrible statistics and feel very vulnerable, even though I am not putting myself at risk by staying in the house. I cannot see how the risk to the vulnerable will suddenly decrease as restrictions are eased.“


Source From

https://www.forbes.com/sites/advisoruk/2020/06/22/people-in-their-60s-gloomiest-about-post-covid-19-return-to-normality/#24bdab085a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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