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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소통창구

- 예비 리포터가 활동에 나서다 -

27일 오후 2시 예비 유튜버가 인천역 모형철도 앞으로 집결했다. 25명이 5명씩 그룹을 만들어 5개 팀이지만, 한 팀은 사정상 오후에 시간이 안 된다며 오전에 다녀갔다.

수강생들이 실습 전에 기념사진을 먼저 찍고 있다.

편집을 담당한 김지연 강사와 이수철 강사가 함께한 4팀이 인천역에 모여서 각자 기념으로 사진 한 장씩 찍었다. 지난 목요일에 각자 기획한 대로 각자 방향을 잡아 흩어졌다. 한 팀은 ‘북성포구’로 향하고 3팀은 ‘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

한 수강생이 철도 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중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실버는 간신히 따라다니며 협조하고 다른 이들이 염려하며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 실버는 “핸드폰을 다룰 줄 몰라서 카메라로 촬영을 했지만, 다음 목요일 수업 때는 편집하기 좋도록 핸드폰에 카카오톡에 담아오면 편집을 스마트폰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김 강사에게 부탁했다.

각자 콘텐츠를 잡아 촬영하고 오후 4시에 모형철도 앞으로 모여서 다음 시간에 편집을 공부하기로 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정길순 기자 wrt03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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