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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숲속 음악회, 예술의전당 연못 무대에서

- 클래식부터 국악까지 다양한 음악 연주 -

지난 27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예술의전당 연못 무대에서 ‘한여름 밤의 숲속 음악회’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음악회는 6월 27일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린다.

27일 첫날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김지윤 등이 연주한 하이든 현악 4중주 ‘황제’와 비올라, 첼로 연주로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하여 많은 관객이 입장을 못 하고 먼 거리에서 감상하기도 했다.


이종훈 기자 3210egh@silvernetnews.com
장남순 기자 ns8096@silvernetnews.com
 




공동취재기자:
장남순 기자[ns80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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